





내 생각의 오류, AI의 오류, 사회 속 편견은 서로영향을 주고, 서로를 악화시킬 수 있어요


DeBiasMe는 학생과 교사가 AI의 편향을 찾고 기록하는 시민과학 프로그램입니다
직접 DeBiasMe 키트로 AI를 사용할 때 생길 수 있는 다양한 기술적·윤리적 문제점을 발견해요

발견한 문제점이 나·학교·사회안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해결될 수 있는지 이야기해요

분석한 내용을 DeBiasMe 시민 과학 플랫폼에 남기고, 함께 AI 편향을 계속 기록하고 줄여나가요

책임있는 AI 활용을 고민하는 교육기관 및 시민 배움 공동체와 함께 하고 있어요
학생들에게 정말 필요한 AI 역량은 무엇일까요?
유네스코가 만든 기준 (AI 학생 역량 프레임워크 UNESCO AI CFS) 중 우리 교실에 필요한 기준은 무엇인지, 선생님과 학급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DeBiasMe는 다양한 학습 공동체가 양질의 교육을 받고, 차별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에 닿을 수 있는 교육의 미래를 그리는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4번(양질의 교육)과 16번(평화·정의·제도)을 지원합니다


참여 학생, 교사 및 DeBiasMe 교육 봉사자가 느낀 점
이 수업을 받기 전에는 AI 답이 다 맞다고 생각했는데, 이 활동 후 AI 답이 틀린 답도 많다는 걸 배워서 기뻐요.
위례해솔초등학교 4학년
AI 편향을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대구시지초등학교
미디어의 편향도 큰 문제라고 걱정해 왔는데, 인공지능 역시 중립적이지 않고 다양한 편향을 지닐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의 결과물을 비판 없이 수용하지 않도록, 학교 현장에서 편향성을 인지하고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DeBiasMe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진해신항초등학교
현재,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 인공지능은 일상 속 누구나 사용하게 될 도구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DeBiasMe에서 진행하는 교육 활동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유용한 교육을 받는 것에 직접 기여하고 싶어 워크숍 운영 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서울대학교 재학생
네, 별도의 지식이나 AI 사용 경험에 관계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워크숍의 교육 내용을 따라가면서 기록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AI에 대해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될 거에요!
현재는 서울, 경기, 세종권의 오프라인 워크숍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체 온라인 참여를 희망하시는 경우 홈페이지의 [교육 문의]를 남겨주세요.
개인 참여를 희망하시는 경우, 추후 공지된 온라인 일정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 기록한 AI 편향에 관한 경험과 관찰은 참여자가 계속해 열람할 수 있으며, 다른 참여자, 연구자와 공유되어 AI 편향을 줄이는 방법을 찾는 자료로 쓰입니다.
기록 내용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개인정보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기관명/학년을 포함할 경우 사전에 안내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1-2시간으로 무료 워크숍을 지원해 드립니다.
아래 문의 양식으로 연락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2~3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이외의 협업 제안은 DeBiasMe 메일 (info@debiasme.com)로 부탁드립니다.
문의·제안 메일 (info@debiasme.com)로 보내주세요.
DeBiasMe는 교육현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파트너들 함께합니다.




DeBiasMe | AI 편향을 넘어 포용으로
비영리 에듀테크 스타트업
고유번호 511-82-8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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